
HR의 복잡한 과제, HCG가 함께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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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G 뉴스
K-HR 테크 선도기업 휴먼컨설팅그룹(대표 박재현, 이하 HCG)은 하반기 인사평가 시즌을 앞두고 자사의 HR 솔루션 ‘제이드(JaDE)’의 평가 모듈이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기업 인사평가는 매년 인사 전략 수립과 맞물려 조직 운영의 핵심 과제로 자리 잡아왔다. 아울러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평가 제도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보장하는 일이 기업 신뢰도와 직결되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들이 엑셀·문서 등 수작업 방식에 의존하며 어려움을 겪는다. 평가 기준이 명확히 기록되지 않거나 결과 데이터가 누락되면 불공정 논란이 발생하기 쉽고, 이는 곧 구성원의 신뢰 저하와 성과관리 체계 약화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HCG는 HR 솔루션 ‘제이드’의 평가 모듈을 통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제이드는 채용부터 퇴직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통합 HR 플랫폼으로, 평가 모듈을 통해 △목표 기반 성과관리(MBO/OKR) △360도 다면평가 △상시 피드백 관리 △평가자 성향진단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모든 평가 과정과 결과가 디지털 로그로 저장되어 추적이 가능하고, 개인정보 분리 저장·다운로드 사유 기록 등 보안 기능을 함께 제공해 고용노동부 감사나 법적 분쟁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HCG는 체계적 관리를 통해 기업은 평가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하며 구성원의 신뢰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 HR 담당자는 반복적 수작업을 줄이고 전략적 과업에 집중할 수 있으며, 구성원 역시 자신이 받은 평가의 근거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어 불신과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HCG 허욱 전무는 “평가 시즌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는 단순히 인사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신뢰와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제이드는 기업이 평가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구성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성과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CG는 클라우드 기반 SaaS형 HR 플랫폼 ‘탈렌엑스(talenx)’를 통해 성과·평가 관리 모듈도 제공하고 있다. 탈렌엑스는 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으로, 이미 공개된 ‘AI 피드백 분석’ 기능은 텍스트로 작성된 피드백을 긍정·부정·중립으로 자동 분류하고, 핵심 키워드를 추출해 워드 클라우드 형태로 시각화해 HR 담당자는 수백 건의 피드백을 빠르게 요약·분석할 수 있다. HCG는 하반기 중 탈렌엑스의 새로운 AI 기반 기능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끝)